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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밤, 별과 함께 떠나는 우주여행
제 작 처 : 연합뉴스
방 송 일 : 매일 오후 7시
ㆍDate : 2012-12-07 13:41:40 | hit : 29663 

ㆍ내용소개

 

겨울밤, 별과 함께 떠나는 우주여행

얼마전 나로호 발사는 실패했지만 우주과학에 대한 관심은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. 대형 망원경으로 별을 보고 우주를 체험할 수 있는 민간 천문 테마파크가 인기입니다. 장희재 기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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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발 434m 양주시 계명산에 자리잡은 송암천문댑니다.
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오르면 보석처럼 빛나는 별들이 머리 위로 쏟아집니다.
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인 목성이 손에 잡힐 듯 합니다.
그믐달로 기울어 가는 하현달도 선명히 보입니다.
주관측실에 있는 구경 600밀리미터급 반사망원경으로 맑은 겨울밤의 거문고자리에 있는 직녀성을 관측할 수 있습니다.
최고 1천2백배의 배율로 행성을 어른 손톱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.

[화가영 / 송암스페이스센터 에듀케이터]
"이 망원경을 통해 보면 별을 1만배 밝기로 더 밝게 볼 수 있습니다."

직접 보는 별이 신기한 아이들은 망원경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.

[류현서 / 서울시 강북구]
"별자리도 많이 보고, 케이블카도 재밌었어요."

보조관측실에서도 태양계 행성과 성단 등 우주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.
에듀케이터들의 해박한 설명을 들으며 7종의 크고 작은 망원경으로 별자리를 세심히 볼 수 있습니다.

[박도완 /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]
"집에 별자리에 관한 책도 많이 있고, 신화도 많이 읽었어요. 우주가 신비롭고 재밌는 곳인 것 같아요."

스페이스센터에서는 직경 15m 돔천장에 펼쳐지는 영상을 보며 생생한 우주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연합뉴스 장희잽니다.

 

 
 
 
 

제작 : NEWS Y 연합뉴스